루카스 블랙박스는 프로그램 메뉴상의 “시간설정”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임의로 제품의 시간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주의 : GPS가 없는 모델만 사용하십시요.)
1. 사용하고 있는 PC에 SD메모리 카드를 연결하신 후 뷰어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주십시요.
2. 뷰어 프로그램 상단의 프로그램 메뉴 상단에서 시계모양 아이콘(<IMG alt="" src="http://qrontech.diskn.com/Online_Image/home/F_Q/16_1.jpg">)을 클릭하시면 시간 설정창이
표시됩니다
<IMG alt="" src="http://qrontech.diskn.com/Online_Image/home/F_Q/16_2.jpg">
3. 원하는 시간을 입력 후 저장을 누르면 아래의 그림이 표시됩니다.
<IMG alt="" src="http://qrontech.diskn.com/Online_Image/home/F_Q/16_3.jpg">
4. 저장할 위치를 SD카드의 SETUP폴더로 지정하여 저장버튼을 누릅니다.
5. SD카드를 블랙박스에 삽입한 후 전원을 인가하여 시간이 변경된 것을 확인합니다.
안녕하세요. 루카스입니다.
루카스 블랙박스는 상/하/좌/우의 각도로 블랙박스의 화각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때 조절하는 화각에 따라 영상의 품질이 좋아지고 또는 나빠질 수도 있기에 실제 설치된 제품의 화각을 예로들어 고객님들께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루카스 블랙박스의 사용자 설명서에는 고정영상 40%와 변화 영상 60%를 기본 권장 값으로 표기하여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를 아래 사진을 보며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제의 사진은 동일한 시간 동일한 장소에서 상/하 화각만 변화하여 촬영된 영상입니다.
[그림 1] 정지영상 40%, 변화영상 60 % (충격센서 Z= -0.22)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RFfI9PUg5kt54R74YJpYsDwGLVD.jpg">
[그림1]은 사용설명서에서 권장하는 4:6의 비율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적당량의 밝기와 선명도를 유지하며 정지선에 정확히 정차하였을때 전방의 신호등까지 촬영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림 2] 정지영상 30%, 변화영상 70 % (충격센서 Z= -0.18)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CfNIvRQSkGK54ktau1JG.jpg">
[그림2]도 마찬가지로 당사에서 권장하는 화각으로 3:7의 화각이 되겠습니다. 하오나 권장 화각은 일반 승용차 또는 SUB에 해당되며, 본닛이 없는 트럭이나 본넷이 짧고 각이 심한 마티즈와 같은 경차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화면상으로 화각의 분할이 어려운 차량의 경우 LK-2700시리즈와 LK-3700시리즈의 충격센서 값을 통해 화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7의 경우 충격센서의 Z값이 -0.18 이 측정되며 4:6의 경우 Z값이 -0.22 정도로 측정됩니다.
이렇게 화각을 4:6 또는 3:7로 조정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는 빛의 유입량을 조절하여 운행시 선명한 화질을 얻게하기 위함입니다.
[그림3] 본닛 끝부분에 화각이 위치함 (충격센서 Z= +0.15)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zvAdexP5flveHVirqQdP.jpg>
[그림3]과 같이 화각을 상단부로 너무 올려서 설치할 경우 좌측 상단에서 비춰지는 태양 빛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화면이 어두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듯 각도에 따라 영상의 밝기가 차이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4] 정지영상 50%, 변화영상 50 % (충격센서 Z= -0.27)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TrSrZkghzVynKbyypfV67MzVGJsALcfF.jpg">
이번에는 반대로 아래부분으로 너무 숙였을 때 나타는 문제점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그림5]에서는 밝기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신호등이 가려져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문제가 발생됩니다.
고객여러분께서도 위의 그림을 다시한번 눈여겨 보시고, 블랙박스의 화각이 올바른지 다시한번 점검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올바른 설치를 통해 밝고 깨끗한 영상을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사의 상시전원안전장치인 LK250-12VT는 처음 제품 사용시 안정성을 위하여
13V이상의 전압을 통한 리셋 단계가 필요합니다. 차량에서 13V가 출력이 되려면
차량 시동을 켜시게되면 상시전원에 13V이상으로 전압이 입력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상시전원에 리셋동작이 되고 그 이후에 전원이 들어오게 됩니다.
상시전원 장착후 차량시동을 1~2회 켜주시고 제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루카스 담당자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정보는 상시전원 안전장치 사용시 간혹 블랙박스가 재부팅 되는 현상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루카스에서 개발된 상시전원 안전장치에는 재부팅 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동작되는 원리와 함께 이로 인해 재부팅이 발생될 수 있는 환경을 알려드립니다.
[그림1] 자동차 배터리 동작 구성도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j1hVVudnH.jpg">
[그림1]은 자동차에서 배터리 동작 구성도를 나타낸 것입니다. 배터리의 주요한 기능 중 하나가 차량의 시동을 걸어 주는 것입니다. 구성을 설명드리면, 배터리는 스타트모터로 전력을 인가하여 엔진의 시동을 걸게 합니다. 시동이 걸린 엔진은 제너레이터를 동작시켜 발전을 하게되고 14V정도 발전된 전압은 배터리를 충전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성에서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배터리에서 전원을 브리지 하여 사용되어 집니다. 시동이 걸린상태에서는 대부분 13V이상의 전압이 출력되어지기 때문에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차단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동이 꺼지게 되어 13V 이하로 전압이 떨어지게 되는 순간부터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동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시전원 안전장치의 재부팅 방지 기능은 배터리가 상시전원 안전장치의 차단 설정값에 도착했을 때를 기점으로 일정 시간 후에 전원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시간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LK-250-12VT을 포함한 이전제품은 10초간 대기, LK-330-12VT는 15초 동안 대기하게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자면, 차단 전압이 12V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시동을 끄고 일정시간이 지나 배터리의 전압이 12V로 유지되면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10초(15초)를 카운트 합니다. 카운트 되는 시간동안 전압이 올라가거나 하면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꺼지지 않고 계속 켜지게 됩니다. 하지만 카운트가 완료된 후 전압이 12V로 유지 되거나 더 떨어진다면 상시전원 안전장치는 출력전압을 차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설명드린 바와 같이 시간내에 전압이 올라가는 경우를 시동이 걸리는 순간으로 판단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림2] 배터리 상태 그래프
<img src="http://lukas.or.kr/gnuboard4/data/cheditor4/1110/GSnt8VaI.jpg">
그런데 이러한 재부팅 방지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박스가 재부팅이 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배터리의 상태때문에 발생하는 것인데요. [그림2]를 통해 배터리의 상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배터리의 전압이 12V일때 시동을 걸게 되면 적게는 10V에서 많게는 9V까지 전압 강하가 발생되어 집니다. 즉, 스타트모터가 움직이는 구간에서 제너레이터가 동작하여 전압이 출력되기 전까지의 시간이 10초(또는 15초)이상이 걸린다면, 상시전원 안전장치에 연결된 블랙박스는 재부팅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시동으로 꺼지는 경우는 차량의 배터리 상태가 아주 좋지 않거나 혹은 제너레이터가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않을때를 제외하곤 발생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휘발유 차량의 경우 1~2초 이내에 시동이 걸리며 가스차의 경우 많게는 3~5초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배터리나 혹은 다른 기타 장치의 점검이 필요할 수 도 있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위의 경우는 빈도수로 보았을때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새차의 경우 좀 다른 예가 있습니다. 최근 차량들의 스마트키와 무선 도어락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차량의 기능들이 다양하게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즉, 신형 차량의 경우 무선키를 통해 문을 열게되면 라이트와 실내등이 켜지는 기능들이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스마트키의 경우 전원이 ACC까지 동작하기 때문에 차량 내부 기기들의 전원이 모두 인가되어 집니다. 이러한 동작으로 인해 시동이 켜지기 전에 배터리의 전원이 강하되는 요인들이 발생하게 되어 상시전원 안전장치의 재부팅 방지 기능이 동작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안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재부팅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신형차 모두가 다 똑같이 발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로 인해 발생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입수된 고객님의 문의건을 살펴보았을 때, 이러한 경우가 다수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문의사항은 대부분 같음 말씀이셨습니다. " 내차는 새차인데, 왜 블랙박스가 시동켤때 재부팅이 되느냐?, 상시전원 안전장치에 재부팅 방지가 있다는데 동작을 하지 않는것 같다." 라는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도 혹시라도 동일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위에 말씀드린 사항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품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고객지원센터 02-2093-1257로 전화 주십시요.
오늘도 루카스 블랙박스와 함께 오늘도 안전운행 되십시요.
감사합니다.